본문으로 건너뛰기
POMAL 泡沫
POMAL 泡沫

ABOUT US

포말(POMAL)은 한국 허브 논알코올 블렌더리입니다.

한국 지역의 생산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생산한 고품질의 한국산 방향성 식물을 선별하여 사용합니다.

대표 연혁과 창업 스토리

  • MIJA SEOUL
  • MR. AHN'S CRAFT MAKGEOLLI
  • NAMSAN SOOL CLUB

포말은 술 마시는 분위기와 한국적인 정취를 즐기면서도 다음날 숙취 없이 가뿐하고 상쾌한 아침을 누리고 싶은 이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포말의 창업자는 한국 술 주예사로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세상의 모든 위대한 술이 결국 쌀, 유자, 고구마와 같은 식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식물의 맛과 향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6% 이상의 알코올 섭취가 불가피하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창업자 본인 또한 다량의 알코올을 체내에서 분해할 수 없는 모순적인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알코올 섭취 문제는 해결해야 하는 과제로 발전했습니다.

단순히 취하기 보다 취향에 맞는 음주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하여, 포말은 술의 원료가 되는 식물을 사용하면서도 논알코올 주류의 형태로 제조하여 한국 허브라는 미식 경험을 알리고자 합니다.

  • 봄 계곡의 급류와 흰 물살
  • 겹겹이 쌓인 한지 더미
  • 안개에 잠긴 주상절리 해안
  • 마른 사철쑥 한 줄기를 쥔 손

포말과 함께 하는 지역 농부 파트너

한국의 전통 문화 장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가장 뛰어난 품질의 식재료를 찾고 싶다면 지리산으로 향하라.' 지리산은 한국 본토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9천 여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다양성의 보고입니다.

지리산

경남 산청군 · 함양군

지역 농가 파트너

  • 산청 제다원
  • 이상옥 전통한지

포말의 허브 블렌드

비스듬히 펼친 식물도감 — 사철쑥 항목을 짚은 손가락

논알코올 블렌더리

각 허브가 지닌 고유한 성분과 향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논알코올 주류의 범주에서 최적의 향과 효능을 구현하는 공간을 뜻합니다.

방향성 식물

잎·꽃·뿌리 등에서 독특한 향이 나는 식물로, 칵테일·시럽·인퓨전·가니시 원료로 쓰이며 한국에는 308종류가 자생합니다.

위생 장갑을 낀 손들이 덖은 찻잎을 모아 덮는 모습
단풍 든 지리산 능선이 겹겹이 펼쳐진 모습

포말의 허브 블렌드는 너른 치맛자락처럼 생긴 지리산을 품고 있는 경남 산청군과 함양군의 지역 농가들이 재배한 고품질의 방향성 식물로 만들어집니다.

제품·협업 문의는 이메일과 인스타그램으로 받고 있습니다.